오래 간직할 오늘의 모습… 정읍 옹동면,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오래 간직할 오늘의 모습… 정읍 옹동면,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정읍시 옹동면이 지난 13일 어르신 20여명의 모습을 장수사진에 담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장수사진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모습을 기록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정읍시자원봉사센터의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전문 사진작가와 화장 전문가 등 봉사자들이 옹동면을 찾아 사진 촬영과 화장을 지원하며 정성을 보탰다.…
정읍 태인·옹동 잇는 길목에 회전교차로…사고 예방 기대
정읍 태인·옹동 잇는 길목에 회전교차로…사고 예방 기대 정읍시가 역주행 등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옹동면 오성교차로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 옹동면 오성리에 있는 이 교차로는 태인면과 전주 방면 국도 1호선, 옹동면으로 통하는 길목으로 대형 차량의 통행이 잦다. 기존에는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역주행이 자주 발생해 사고 우려가 컸다. 시는 도비 2억원과 시비 2억원 등 총 4억원을 들여 지난…
정읍시 옹동면 매당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정읍시 옹동면 매당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정읍시가 국비 등 17억 6400만원을 확보해 옹동면 매당마을의 낡은 주택과 부족한 생활 기반 시설(인프라)을 전면 개선한다. 시는 옹동면 매정리에 자리한 매당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농어촌 마을 주민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