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대전 2.0, 9월 1일 더 큰 혜택으로 다시 시작
온통대전 2.0, 9월 1일 더 큰 혜택으로 다시 시작 대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온통대전 2.0’을 본격 운영한다. 고물가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할 수 있는 즉각적이고 체감도 높은 민생경제 정책 수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온통대전 2.0은 캐시백에만 머물지 않는다. 시민에게 익숙한 온통대전을 기반으로 흩어져 있는 정책지원금과 교통·문화·복지 등 생활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연결해 여러…
정 유성구청장 “지역화폐 등 대전시와 정책공조 만전”
정 유성구청장 “지역화폐 등 대전시와 정책공조 만전” 확대간부회의서 강조…“市 대형사업 구조조정도 면밀한 검토를”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대전시의 지역화폐 ‘온통대전 2.0’ 추진과 대형 사업 구조조정 등과 관련해 대전시와의 정책 공조를 강조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0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대전시는 ‘온통대전’과 각 자치구의 지역화폐를 연계한 통합 지역화폐를 검토하고 있다”라며 “시 전체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치구별 특색을 살리는…
대전 대덕구, 미래전략TF 본격 가동… 민선 9기 5대 정책프로젝트 발표
대전 대덕구, 미래전략TF 본격 가동… 민선 9기 5대 정책프로젝트 발표언론·주민대표 함께한 개방형 정책간담회로 소통 강화 ‘눈길’부서 협업 기반 재개발·관광·지역경제 등 핵심 현안 추진 속도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대덕미래전략전담팀(TF)’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대덕구는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언론사 간담회를 열고 대덕미래전략TF 운영 방향과 민선 9기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1호 결재는‘취임 100일 프로젝트’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1호 결재는‘취임 100일 프로젝트’ 허태정 대전시장이 취임 후 1호 결재로 ‘취임 100일 프로젝트’에 서명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대전시는 취임 후 100일을 시정 운영의 핵심 이정표로 삼아 시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하고, 민선 9기 시정의 조기 연착륙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시민 체감’과 ‘전략적 실행’을 위한 투트랙(Two-Track) 전략이다.…
대전사랑카드, 재정 부족으로 7~8월 캐시백 일시 중단…
대전사랑카드, 재정 부족으로 7~8월 캐시백 일시 중단… 9월 ‘온통대전 2.0’으로 재개 대전시는 재정 부족으로 인해 현재 대전사랑카드로 운영 중인 지역화폐 캐시백 지급을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화폐 사업을 중단하려는 것이 아니라, 시비 재원 부족으로 7~8월 캐시백 지급을 하더라도 며칠만에 조기 종료되는 불편을 반복하지 않고 9월 ‘온통대전 2.0’으로 안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