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폭염속 건설근로자 안전 총력 …현장점검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건설근로자를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날 세계서예비엔날레관 건립공사 현장을 찾아 근로자 휴게시설과 폭염 단계별 대응요령 준수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도는 지난 7월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도·시군·국토안전관리원 합동으로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폭염에 직접…
광양시, 폭염 중대경보에 현장 대응 강화
– 현장 대응체계 전면 점검… 취약계층 보호·옥외작업 관리 강화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폭염 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지난 28일 시청 창의실에서 읍·면·동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열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시에서는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기저질환자, 농업인, 옥외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읍·면·동별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즉시 시행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