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밭 다녀온 뒤 발열·오한?…정읍시 “진드기 감염병 주의”
풀밭 다녀온 뒤 발열·오한?…정읍시 “진드기 감염병 주의” 정읍시보건소가 등산과 공원 산책, 텃밭 작업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국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는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이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주로 4월부터 11월까지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