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심성 보조금 과감히 걷어낸 신안군… 아낀 예산은 오직 ‘민생 안정’에 쓴다..”신안군, 관행적 예산 집행 메스… 건전 재정 기조 확립 총력”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관행적인 예산 집행에 메스를 대며 건전 재정 기조 확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안군은 선심성 예산을 철저히 지양하고, 군민 체감도가 낮은 보조금과 불합리한 행정 구조를 원점에서 재검토해 확보한 재정을 오직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에 전액 투입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군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지원되던 사회단체 보조금에 대해 전면적인 성과 평가와 대대적인 정비 작업에 박차를…
“오직 군민만을 위해” 신안군, 파격적인 ‘의전 간소화’ 선언..”축사 단축, 내빈소개 군민 먼저 등 행사의 본질을 추구”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관행적인 허례허식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행사의 본질과 군민에게 집중하는 파격적인 의전 간소화를 선언하며 새로운 행사·축제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신안군은 지난 17일 열린 ‘2026 신안군수기 생활체육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관행적으로 이어져 오던 내빈 축사를 간소화하고 내빈 소개를 일괄 진행하는 등 개막식 의전을 대폭 축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관행에서 벗어나, 행사의 진정한 주인인 군민들이 지루할 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