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보환연, 광양만권 오존주의보 28% 감소…관리 지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광양만권 오존주의보가 지난해보다 28% 감소한 가운데, 기상 여건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고 고농도 오존 원인 규명과 관리 방안 연구를 이어간다. 연구원이 지난 10월 15일까지 6개월간 오존경보제를 운영한 결과, 올해 옛 전남 지역의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는 37회였다. 이 가운데 광양만권이 36회로 97.3%를 차지했다. 광양만권 발령 횟수는 지난해 50회에서 28%(14회) 줄어 전국 평균 감소율…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최근 5년 대기질 개선 확인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최근 5년 대기질 개선 확인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관내 도시대기측정소 11곳, 도로변대기측정소 3곳, 대기중금속측정소 4곳에서 측정한 대기질 현황과 변화추이를 종합 분석한 ‘대기질 평가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전지역의 대기질은 최근 5년간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세먼지는 2024년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으며, 2021년과 비교해 2025년에도 뚜렷하게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