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화뮤지엄, ‘오방색의 비밀’을 풀다
전통 색채와 지역 풍경을 예술로 만나는 문화예술교육 강진군 한국민화뮤지엄이 2026년 문화예술교육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오방색의 비밀’을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운영하고 있다. ‘오방색의 비밀’은 7월 3일부터 9월 1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면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민화뮤지엄 체험장과 전시실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전통 민화에 담긴 오방색의 의미와 상징을 이해하고 이를 다양한 예술 활동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