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소하천 정비사업 성과 우수… 행안부 장관상 수상
[사진1~2: 행안부 우수사례로 선정된 오동소하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 오동소하천 정비 성과를 제출해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수해 취약 지역인 오동소하천은 극한호우가 발생한 지난 2020년 제방과 호안 200m 가량이 유실되고, 주택 50여 동과 읍시가지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야기한 바 있다. 장성군은 국비 252억 원, 군비 135억 원 총 38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