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문화재단, 건축가와 함께 옛 화남산업 문화공간 활용 모색
시민, 예술가, 건축가 함께 활용 방향 논의로 지역 문화생태계 확장 기대 산업의 기억을 품은 옛 화남산업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새로운 거점으로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최근 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 ‘젖은 예술 비전대화 : 도시 안에 있는 도시 바깥-두 젊은 건축가의 견해’를 열고 옛 화남산업 일원의 미래 공간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나주문화재단, 옛 화남산업서 ‘젖은 예술캠프: 붉은 식탁의 밤’ 성료
나주 곰탕의 시작점에서 펼쳐진 공공예술 프로젝트 나주문화재단이 나주 곰탕의 시작점으로 알려진 옛 화남산업 부지에서 시민과 예술가, 창작자들이 함께 지역의 역사와 공간의 미래를 그려보는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열고 문화예술 거점으로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옛 화남산업 부지에서 공공예술 프로젝트 ‘젖은 예술캠프: 붉은 식탁의 밤’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