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태양 연구시설, 1조 4천800억 원 국책사업 예타 통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나주에 들어설 인공태양(핵융합에너지) 연구시설 구축사업이 국가 예비타당성조사를 5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1조 4천800억 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이 국가 차원의 추진 타당성을 확보하면서, 전남광주가 핵융합에너지 연구개발과 미래 에너지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100MW급 한국형 혁신핵융합 실증로 건설에 필요한 설계와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태양의 에너지 생성 원리를 활용하는…
핵융합, 해양용 용융염원자로 등 예타 통과로 7대 시드(SEED) 프로젝트 뒷받침
– 2026년 제9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 개최 –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기반 구축사업’, ‘해양용 용융염원자로 기술개발 사업’,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 구축 사업’ 예타 통과 【관련 국정과제】 26. 과학기술 5대강국 실현을 위한 시스템 혁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11월 3일(화)부터 5일(목)까지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