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사랑방 47곳 손본다…정읍시, 모정 정비에 5억8900만원 투입
주민 사랑방 47곳 손본다…정읍시, 모정 정비에 5억8900만원 투입 정읍시가 주민들의 쉼터이자 사랑방인 마을 모정 47곳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정비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5억89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정비 대상 가운데 30곳은 공사를 마쳤으며, 나머지 17곳에서는 보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시는 2027년도 모정 정비사업에 대한 마을별 신청도 오는 9월 11일까지 받는다. 사업을 희망하는 마을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2026년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기업 추가 모집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산업단지 근로자의 아침 결식 예방과 건강증진 등을 목적으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사업을 추진하오니, 관심있는 기업은 적극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사 업 명: 2026년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나. 사업기간: 조식운영일~2026. 12. 18.(금) 다. 지원대상: 전국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협의회 또는 입주기업(대기업 제외) 라. 사업내용: 전국 산단 근로자 대상 아침식사(쌀 및 쌀 가공식품 활용)를…
순천시, 브루셀라 확산 방지 ‘총력’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관내 젖소 농가에서 브루셀라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방역과 예산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양성축 13두와 송아지 4두 등 총 17두에 대한 긴급 살처분을 완료했으며, 발생 농가의 추가 감염과 인근 농가로의 전파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시의회와 협의를 거쳐 나머지 사육 젖소에 대한 도태 장려금 1억 2천여 만원을 긴급 편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