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이평면, 마을 사업지 50곳 점검…내년 예산 반영 추진
정읍 이평면, 마을 사업지 50곳 점검…내년 예산 반영 추진 정읍시 이평면이 용·배수로와 마을 안길 등 주민 생활과 영농에 밀접한 사업지 50곳을 점검하고 시급한 사업을 2027년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다. 이평면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영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지역 내 주요 사업지를 대상으로 현장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마을 곳곳에서 접수된 주민…
유성구, 주민이 직접 고르는 ‘구정참여형 사업’ 투표
유성구, 주민이 직접 고르는 ‘구정참여형 사업’ 투표 26일까지 온라인 진행…6억 3,700만 원 규모 11개 사업 대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구정참여형 사업 구민 온라인투표’를 실시한다. 구정참여형 사업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제안 사업 중 전체적인 공익성을 갖춘 과제를 대상으로, 제안부터 심의·투표·예산 반영까지 모든 과정을 구민이 만드는 정책 참여모델이다. 이번 온라인…
영암군, 주민참여예산학교 생활밀착형 사업 제안 이어져
– 청소년·다문화가정·주민자치회 참여, 생활 속 불편 해결할 사업 구체화 – 영암군이 지난 8일과 16일 목재문화체험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고 군민이 직접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주민참여예산학교에는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읍·면 주민자치회 등이 참여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해결할 사업을 직접 구상했다. 교육은…
군산시, 국비 확보 대응 국회 현안 건의 나서
군산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하고 지역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현안사업 지원을 건의했다. 시는 22일 이길용 기획행정국장이 국회를 방문해 김의겸 의원실과 박지원 의원실을 잇달아 찾아 군산의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7년도 국가예산이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 있는 가운데, 향후 이어질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