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의회 제338회 제1차 정례회 폐회..”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조례안 등 처리”
신안군의회(의장 이상주)는 16일에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38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9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정례회에서는 ▲신안군 공무원 등 부조리신고 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 ▲2026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신안군 청소년수련원 민간위탁 동의안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7건의 안건이 가결됐다. 안건 처리에 앞서 진행된 5분…
신안군의회 제338회 제1차 정례회 개회..”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승인안, 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사”
신안군의회(의장 이상주)는 9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3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신안군수가 제출한 「신안군 공무원 등 부조리 신고 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3건과 ▲2026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신안군 청소년수련원 민간위탁 동의안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모두 7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이상주 의장은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난해 예산 집행의…
순천시, 폭염·가뭄 선제 대응…예비비 6억 2천 긴급투입
– 급수차 운영, 방제 약품 지원 등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 지원– 한해 장비 구입, 양수장 전기요금 및 모터펌프 등 교체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장기간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축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억 2천만 원 규모의 예비비를 긴급 투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투입되는 예산은 농축산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업인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시의회와…
가축 폭염 피해 막는다… 전북자치도, 예비비 16억 긴급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비 16억 원을 긴급 편성하고 축산농가에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를 추가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폭염 시작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7~8월에는 높은 기온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 등 축산농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에서는 폭염으로 89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