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폭염 안전망’ 가동
– 현장점검부터 다국어 교육·예방 물품·상시 관리까지 ‘4대 안전망’ 가동 –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관내 농작업 현장을 순회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격려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4대 폭염 안전망’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한국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폭염특보나 온열질환 위험 신호를 제때 인지하기 어려운 만큼,…
남구, ‘장마 뒤 찜통더위’ 폭염 대비 분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장마 뒤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생활밀착형 현장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남구는 21일 “장마가 끝난 뒤 본격적인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어르신과 농촌지역 야외 근로자,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물품을 지원하고, 무더위 쉼터 운영 등도 점검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먼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자율방재단 소속 주민 200여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