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광주서 ‘영호남 문화예술관광 교류’ 잇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동구 5·18민주광장 일원에서 ‘2026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를 연다. 이번 박람회는 달빛동맹을 기반으로 영호남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남권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영남권인 대구광역시·경상북도가 참여해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박람회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대구·경북 주제관을 비롯해 영호남…
영호남 청년들, 전남광주 청년축제서 ‘달빛교류’ 다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오후 전일빌딩245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일대에서 열린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축제’에서 영호남 청년 간 상생·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광주-대구 청년 달빛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광주청년위원회 40명과 대구청년네트워크 25명 등 영호남 청년 65명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청년정책을 고민했다. 참가자들은 옛 전남도청 등에서 5·18민주투어를 함께하고, 학술회의(콘퍼런스)와 무대 관람 등…
제29회 영·호남 생활체육 한마음축제 개최
– 광양·하동 생활체육인 260명 참가…6개 종목에서 교류와 화합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8월 29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제29회 영·호남 생활체육 한마음축제’를 열고, 자매도시인 하동군과 생활체육을 통한 교류와 화합을 다졌다고 밝혔다. 영·호남 생활체육 한마음축제는 광양시와 하동군이 매년 순회 개최하는 생활체육 교류 행사다. 양 지역 생활체육인들이 다양한 종목의 경기를 통해 우의를 다지고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2026년도 영·호남 청년 교류사업 참가자 모집 안내
첨부파일 [붙임2] 2026년도 영호남 청년 교류사업 「달빛동행」 참가자 모집 안내.pdf
고흥군, 영호남 상생 기반 K-우주항공복합도시 비전 제시
국회서 사천시와 공동 토론회 개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당위성 알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7월 1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사천시와 함께 ‘영호남 우주항공 상생동맹, K-우주항공 복합도시건설만이 답이다’를 주제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문금주·서천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상남도, 고흥군, 사천시가 공동 주관해 추진됐으며,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영·호남 4개 지자체,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힘 모아
영·호남 4개 지자체,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힘 모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공동주관 국회 토론회…입법 동력 확보–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완성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한목소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영·호남 4개 지자체가 15일 국회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한목소리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영·호남 우주항공 상생동맹, K-우주항공, 복합도시 건설만이…
고흥군,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국회 토론회 개최
특별법 제정을 통한 고흥-사천 중심 영호남 우주산업 벨트 구축 논의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7월 15일 사천시와 함께 ‘영·호남 우주항공 상생동맹, K-우주항공 복합도시건설만이 답이다’를 주제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우주항공산업의 성공적 육성과 영·호남 상생발전,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인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의 제정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범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호남 정보화마을 완주군에 모였다
영호남 정보화마을 완주군에 모였다 전북‧경북 친선 교류대회 경천애인서 1박 2일 개최 완주군이 전북과 경북의 따뜻한 화합을 도모하고 농촌 지역의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영호남 교류의 중심 무대가 됐다. 영호남 상생 협력의 장인 ‘제14회 전북‧경북 정보화마을 친선 교류대회’가 완주군 경천애인 활성화센터에서 지난 16일부터 시작해 17일까지 1박 2일간 열리며 영호남 정보화마을의 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10년 경북 경주에서…
분청사기, 영‧호남을 잇다…광주시, 16일 테마전 개막
광주광역시 역사민속박물관은 오는 16일 오후 5시 북구 금곡동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에서 영호남 작가들의 분청사기 테마전 ‘분청, 다리를 잇다’ 개막식을 연다. 전시회는 17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전시는 분청사기의 전통을 오늘의 시선으로 새롭게 조명하고 영호남 지역이 공유해온 도자문화의 역사적 가치와 예술적 정체성을 살펴보기 위해 기획했다. 분청사기는 조선 전기를 대표하는 도자 양식으로, 지역마다 서로 다른 자연환경과 생활문화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