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건전한 여가문화 위한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건전한 문화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게임제공업·노래연습장 등의 불법행위 근절에 나섰다. 광산구는 8일 광주광산경찰서와 함께 흑석사거리 일원에서 불법행위 근절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시민들에게 불법행위 신고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업주에게는 업종별 주요 위반사항과 행정처분·형벌 기준 등을 담은 홍보물을 전달하고, 법규 준수와 자율적인 점검을 독려했다. 광산구는…
보성군,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활성화 위한 영업주 간담회 개최
보성군,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활성화 위한 영업주 간담회 개최 벌교꼬막축제 대비 홍보 방안 논의·친절 및 위생 교육 보성군은 지난 2일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음식점 8개소의 영업주를 대상으로 간담회와 친절 및 위생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22회 벌교꼬막축제를 앞두고 꼬막거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방문객을 맞이할 음식점의 서비스와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곡성군, 여름끝자락 방심은 금물! 식중독 예방 진단 완료
-단순 적발보다 자율적인 위생 관리를 위한 컨설팅 실시-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2주간 잦은 비와 높은 습도가 이어지는 날씨 속에서 식품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추진한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시기는 일교차가 커서 영업주들이 위생 관리에 자칫 방심하기 쉽고, 높은 습도로 인해 세균 증식 등 식중독 발생 위험률이 여전히 높은…
김제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 대비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 실시
김제시는 위생관리팀이 오는 13일부터 개최되는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을 앞두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1일부터 14일까지 금산사 일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동안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산사 주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축제장 내 한시적 영업신고를 한 업소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