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영양학과, 영양교사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운영
전주대 식품영양학과, 영양교사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운영 전북·부산 영양교사 46명 참여… 현장 중심 전문역량 강화 전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전북 및 부산 지역 영양교사 46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하계 1급 정교사 자격연수(영양)’ 전공역량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전북 지역 영양교사 23명과 부산 지역 영양교사 23명이 참여했으며, 이에 앞서 기본역량 과정은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연수원…
바이오진흥원, 완주·진안·임실 지역가공먹거리 소통교류회 개최
(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8월 27일(목), 전주 웨딩의전당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및 완주군·진안군·임실군과 함께 ‘지역가공먹거리 소통교류회’를 개최했다. 지난 6월 진행한 남원·장수·순창 지역 교류회에 이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완주·진안·임실 지역가공품 생산업체 30여 개소와 학교 영양교사·영양사, 공공급식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권요안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광주 서구, ‘착한 기후밥상’ 본격 추진
– 영양교사·학부모 대상 저탄소 먹거리 실천 프로그램 운영 / – 오는 1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영양교사·학부모 단체 모집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 기후밥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와 가정을 탄소중립 실천의 출발점으로 삼아 저탄소 먹거리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구는 실천 중심…
“영양·식생활교육에도 개념기반 탐구수업 적용”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개념기반 탐구수업을 적용한 「영양수업 탐구여정(영탐정)」을 전국 최초로 개발·보급했다. 이 자료집은 전북교육청이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영양수업 컨설팅과 수업나눔 운영의 결과물을 집대성한 것으로, 영양교사와 초등 수석교사가 함께 연구·협력해 개발한 현장 중심 영양수업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북교육청은 학교급식이 단순한 한끼 식사 차원을 넘어 학생의 건강한 삶과 올바른 식생활 형성을 위한 교육과정이라는 판단 아래…
장수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가공업체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 실시
장수군은 ‘2026년 상반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가공업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급식법」 제16조와 「전북특별자치도 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등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고 급식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장수군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하는 관내 업체 1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장수군을 비롯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