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도기박물관 전시가 마을 여행으로 이어졌다
– ‘영암, 공예와 마을을 잇다’ 운영, 전시·마을·공예·먹거리 한 코스로 – 영암도기박물관의 전시 관람이 영암의 마을과 공예, 먹거리까지 둘러보는 여행으로 이어졌다. 영암도기박물관은 지난 19~20일 ‘영암, 공예와 마을을 잇다’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박물관 전시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함께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영암도기박물관 특별전 ‘도자기와 크리스탈로 만나는 작은 유럽’을 관람한 뒤 영암의 마을과…
영암서 환경영화 10편 만난다, ‘숲숲환경영화제’ 10월 9일 개막
– 학산초 학생 제작 영화도 상영, 감독과의 대화·기후장터 등 마련 – 영암군은 ‘제3회 영암 숲숲환경영화제’를 10월 9~10일 영암도기박물관과 기찬시네마 등에서 개최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규모영화제 지원사업에 선정된 올해 영화제는 ‘숲은 아직 여기에 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영암에서 숲과 생태, 기후위기,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이야기하는 국내외 장·단편 환경영화 10편을 상영한다. 특히 영암 학산초등학교 학생들이 기획부터…
영암에서 만나는 유럽 도자기와 크리스탈 90여 점
– 영암도기박물관·김천시립박물관 교류전, 서로의 소장품으로 두 지역 잇는다 – 영암도기박물관에서 유럽 도자기와 크리스탈 90여 점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영암도기박물관은 9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특별전 〈도자기와 크리스탈로 만나는 작은 유럽〉을 개최한다. 전시장에는 김천시립박물관이 소장한 유럽 도자기와 크리스탈 90여 점이 나온다. 2022~2023년 김천시립박물관에서 선보였던 특별전을 새롭게 구성해 유럽의 도자기와…
영암도기박물관 특별전 ‘월출, 흙의 해석’ 서울 문화역서울284 간다
– 철도문화전 ‘서울역 2026 : 다시 뛰는 심장’ 참여, 영암 도기문화 전국에 소개 – 영암도기박물관 특별전 〈월출, 흙의 해석 : 영암FC 26인이 빚다〉가 영암 전시를 마치고 서울 관람객을 만난다. 영암도기박물관은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문화역서울284(옛 서울역)에서 열리는 철도문화전 《서울역 2026 : 다시 뛰는 심장》에 참여해 특별전 〈월출, 흙의 해석〉을 선보인다. 이번 철도문화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