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에서 만나는 유럽 도자기와 크리스탈 90여 점
– 영암도기박물관·김천시립박물관 교류전, 서로의 소장품으로 두 지역 잇는다 – 영암도기박물관에서 유럽 도자기와 크리스탈 90여 점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영암도기박물관은 9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특별전 〈도자기와 크리스탈로 만나는 작은 유럽〉을 개최한다. 전시장에는 김천시립박물관이 소장한 유럽 도자기와 크리스탈 90여 점이 나온다. 2022~2023년 김천시립박물관에서 선보였던 특별전을 새롭게 구성해 유럽의 도자기와…
영암도기박물관 특별전 ‘월출, 흙의 해석’ 서울 문화역서울284 간다
– 철도문화전 ‘서울역 2026 : 다시 뛰는 심장’ 참여, 영암 도기문화 전국에 소개 – 영암도기박물관 특별전 〈월출, 흙의 해석 : 영암FC 26인이 빚다〉가 영암 전시를 마치고 서울 관람객을 만난다. 영암도기박물관은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문화역서울284(옛 서울역)에서 열리는 철도문화전 《서울역 2026 : 다시 뛰는 심장》에 참여해 특별전 〈월출, 흙의 해석〉을 선보인다. 이번 철도문화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