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찾아가는 미술관’운영
-하정웅컬렉션 소장품으로 장애인·어르신 등 찾아가 창작활동으로 연결-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다음달 2~30일 미술체험 프로그램 ‘찾아가는 미술관’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미술관은 하정웅컬렉션 전시 작품을 소재로, 장애인과 어르신 등 미술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주민의 생활공간으로 다가가 작품을 설명하고 창작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 영암군민의 예술 접근성 및 하정웅 컬렉션 향유 제고, 전시 성과 교육 연계, 일상 속 미술 경험 기회 제공 등이…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공립미술관 3회 연속 인증
– 문체부 공립미술관 평가서 인증…전남광주 3곳 중 이름 올려 –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공립미술관 평가인증’에서 인증을 받아 3회 연속 선정의 성과를 올렸다. 공립미술관 평가인증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제도. 등록 후 3년이 지난 공립미술관의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재정 관리의 적정성 △소장품 관리 및 전시 운영 △지역사회와의 소통 등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수요일 저녁 ‘한국화 교실’ 연다
– 9월 9일부터 8주간 성인 대상 ‘처음 만나는 한국화’ 운영 –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성인들이 한국화의 기초부터 작품 완성까지 배워볼 수 있는 미술교육 프로그램 ‘처음 만나는 한국화’를 운영한다. 교육은 9월 9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미술관 창작교육관에서 총 8회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한국화에 사용하는 재료와 표현기법을 익힌 뒤 초안 그리기와 채색, 색을 겹치는 중첩, 한지의 번짐을…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37년 만에 ‘청계 정종여’ 특별전
– 광복 81주년 기념, 남·북한 시기 작품 63점 한자리 –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특별전 ‘청계 정종여’를 오는 10월 11일까지 상설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989년 회고전 이후 37년 만에 열리는 정종여 특별전으로, 남한과 북한 시기에 제작된 회화와 드로잉 등 작품 63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한국 근현대미술사에서 중요한 작가로 평가받는 정종여의 작품세계를 종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