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주민이 만드는 으뜸마을’추진 점검
– 군 추진단 영상회의 개최, 주민 주도 마을환경 개선ㆍ공동체 활성화 총력 – 곡성군이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복원의 첫걸음인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점검에 나섰다. 군은 지난 3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정창모 부군수(군 추진단장) 주재로 군민활력과 및 11개 읍·면 관계자 등 군 추진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단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