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만에 다시 영산포읍으로”…나주시, 주민공청회 개최
역사적 정체성 회복과 지역소멸 대응 위해 영산포읍 환원 추진 영강·영산·이창동 통합 추진계획, 교육·세정·복지 등 혜택 설명 오는 9월 11일까지 추가 의견수렴 통해 2027년 1월 개청 목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영강동, 영산동, 이창동을 하나의 영산포읍으로 환원해 역사적 정체성을 되살리고 교육, 세정, 복지 등 주민 체감 혜택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주민들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듣는…
나주시, 영산포읍 환원 추진 ‘주민 공청회’ 연다
9월 4일 주민 대상 공청회, 추진계획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 행정구역 변경, 통합청사 계획 설명…8월 28일까지 사전 의견 접수 옛 영산포 권역의 행정적 정체성을 회복하고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모색하기 위한 주민 의견수렴의 장이 마련된다.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영강동, 영산동, 이창동을 하나의 행정구역으로 개편하는 영산포읍 환원 추진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나주시, 영산포읍 환원 속도…실무추진단 첫 회의 개최
지역 활성화와 주민 편익 증진 위한 실무 협업 본격화 영산포의 역사성과 정체성 회복을 위한 행정 절차가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15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전날 시청 시민행정교통국장실에서 영산포읍 환원 실무추진단(TF)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운영반별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추진 방향과 협업 사항을 논의했다. 실무추진단은 영산포읍 환원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총괄운영반, 예산지원반, 청사확보반, 공부정리반, 농업지원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