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배 수출 현장 찾아 농가 격려…수출 경쟁력 강화 나서
곡성군은 지난 26일 목사동면에 소재한 곡성군배영농조합법인(대표 정복기)을 찾아 배 수출을 위한 선별 작업 현장을 살피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배 생산과 수출에 힘쓰고 있는 농업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곡성 배는 미국,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 태국, 대만, 캐나다 등 총 7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 8월 20일 부산항을 통해 미국으로 13.6톤 규모의 배를 선적하며 본격적인 수출에 들어갔다.…
강진군, 유용미생물 무상공급 농가 ‘호응’
연간 200톤 공급, 친환경농산물 생산부터 축사환경 개선까지 강진군이 관내 농·축·수산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유용미생물 무상 공급 사업’이 원활한 공급 체계와 우수한 효과를 바탕으로 지역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배양실은 현재 광합성균, 고초균, 효모균, 유산균, 클로렐라 등 총 5종의 고품질 미생물을 연간 200톤 이상 생산하여 무상 공급하고 있다. 공급 미생물은 토양 환경 개선, 병해충…
전남광주특별시, 여성농업인 권익 증진 위한 현장 소통
전남광주특별시, 여성농업인 권익 증진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서 농어민 공익수당 개별 지급 등 권리 신장·개선 사항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월 31일 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 청년창농타운에서 전남광주 여성농업인과 간담회를 갖고 여성농업인의 권익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매숙 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연합회장, 심문희 전국여성농업인 광전연합회장과 임원진, 황금숙 농가주부모임…
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또 올게요”
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또 올게요” 하반기 입국 근로자 143명 출국 완료 재입국 희망 완주군 겨울 딸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입국했던 외국인 근로자들이 영농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고국으로 돌아갔다. 16일 완주군은 지난해 하반기 농번기에 맞춰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43명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안전하게 출국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