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현장에 답이 있다”…정읍 농업인상담소 ‘작물주치의’로 자리매김
□ “농업 현장에 답이 있다”…정읍 농업인상담소 ‘작물주치의’로 자리매김 정읍시가 지난 3월 운영을 재개한 농업인상담소가 8개 권역에서 병해충 진단과 영농기술 지원을 맡으며 농업 현장의 ‘작물 주치의’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경력직 직원을 상담소에 우선 배치했다. 농업인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행정 창구에 머물지 않고 영농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농업기술센터’로 운영해 현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무안군4-H연합회, 콩·가루쌀 공동재배로 청년농업인 성장 이끈다
– 함께 짓고 나누며 키우는 미래 농업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무안군4-H연합회(회장 이웅)가 청년농업인의 영농기술 향상과 지역사회 나눔을 목표로 공동 과제포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무안군4-H연합회는 지난 6월 19일 청계면 서호리 일원에서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3,500평 규모의 콩 파종을 마쳤다. 이날 LS농기계 무안대리점은 트랙터 시연과 로터리 작업을 지원하며 사업…
“장성군 청년 여러분! 딸기 스마트팜 운영 도전하세요”
장성군이 ‘청년 스마트팜 인턴실습 임대농장’ 운영자를 모집한다. 장소는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내 스마트팜이며 실습작목은 딸기다. 1008㎡ 규모 6연동 스마트팜을 연간 임대료 150만 원을 내고 사용할 수 있으며, 딸기 재배에 필요한 영농기술도 전수받을 수 있다. 18세 이상 49세 이하 장성지역 거주민으로, 영농 경력이 3년 이하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임대 기간은 오는 8월부터 내년 7월까지 1년이다.…
영암군4-H연합회, 함께 키운 단호박으로 배움과 나눔 실천
– 영농학습포서 14톤 수확, 판매 수익금 지역 학생 장학금 기부 예정 – 영암군4-H연합회가 청년농업인의 영농기술을 키우기 위해 조성한 영농학습포에서 단호박 14톤을 수확하고, 판매 수익금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영암군4-H연합회는 지난 4월 시종면 신학리에 영농학습포를 조성해 회원 40명이 직접 단호박을 재배해 왔다. 회원들은 밭작물 생산 매뉴얼을 바탕으로 파종부터 병해충 관리, 수확까지 전 과정을…
대한민국 귀농 1번지 고흥군, 전국 귀농인 유치 ‘1위’ 달성
원스톱 정착지원 시스템과 귀농정책… 귀농 선도도시 입증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국가데이터처와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 통계에서 귀농인 153명을 기록하며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행정지원 시스템이 만들어낸 성과로, 대한민국 대표 귀농귀촌 선도지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흥군은 최근 5년간 전국 최상위권의 귀농 실적을 꾸준히 유지해 왔으며, 올해 전국 1위를…
고흥군,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 교육 실시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현장실습 중심의 여름철 교육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6개면 12개 마을을 방문해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해 농업인의 영농능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진은 농업기술센터의 전문지도사와 지역 내 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