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체류형 로컬 관광 「영감의 부안」 성료
부안군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체류형 로컬 관광 프로그램 「영‘감’의 부안」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안군 크리에이터 관광 기획 및 시범운영 용역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 여행사가 직접 기획·운영했으며 참가자들이 부안 곳곳을 여행하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경기·대전·창원·진주·전주·완주 및 부안 등에서 참여한 20~60대 참가자 16명은 첫날 부안청년UP센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