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폭염 지속에 온열질환 고위험군 주의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고령층과 야외활동 종사자 등 온열질환 고위험군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온열질환 응급실감세체계에 따르면, 지난 5일 현재 전남광주 누적 온열질환자는 227명으로 집계됐다. 전남 191명, 광주 36명이며 현재까지 사망자는 없다.※2025. 8. 5. 기준: 전남광주 276명(사망 1명)/전국 3천293명(사망 21명) 세부적으론 60대 이상 고령층과 남성, 실외 작업장·논밭 등 야외활동…
전북소방 온열질환 119출동, 7월에만 93건, 전체의 73%
전북소방 온열질환 119출동, 7월에만 93건, 전체의 73% 이미지(2) 전북소방 온열질환 119출동, 7월에만 93건, 전체의 73% 이미지(3) 연일 이어진 폭염으로 전북지역 온열질환 관련 119구급출동이 7월 한 달 동안 93건 발생했다.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발생한 전체 출동의 73%가 7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7월 온열질환 구급활동을 분석한 결과, 출동 건수가 5월 11건, 6월 23건에서…
7월 12일까지 전북 온열질환 60건, 전북 온열질환자 10명 중 7명 고령층…한낮 외출 주의
지난 5월부터 7월 12일까지 전북지역에서 온열질환 관련 119구급출동이 60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폭염 대응 구급활동을 강화하고, 도민들에게 낮 시간대 야외활동과 농작업 자제를 당부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현재(7월 12일)까지 도내 온열질환 관련 구급출동은 총 60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0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지난해 온열질환 구급출동 347건, 전국 세 번째로 많아… 전북소방, 온열질환 대응 총력
지난해 온열질환 구급출동 347건, 전국 세 번째로 많아… 전북소방, 온열질환 대응 총력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응 구급활동을 강화하고, 도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 여름철(6~8월) 평균기온은 25.8℃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폭염일수는 32일로 최근 10년 가운데 세 번째로 많았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