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행정 위한 회의 생중계, 출연기관까지 확대
열린 행정 위한 회의 생중계, 출연기관까지 확대 -시, 16일 시설관리공단 및 8개 출연기관 등 9개 공공기관장 참여 월례회의 개최 – 시민과 최일선에서 만나고 있는 공공기관의 주요 업무·현안 공유 및 협력 방안 논의 – 매월 1회 간부회의 생중계 이어 시민 알 권리·투명 행정 강화 위해 회의 전 과정 생중계 ○ 전주시가 시민 주권과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전주시, 시민 주권·열린 행정 구현 ‘착착’
전주시, 시민 주권·열린 행정 구현 ‘착착’ – 지난 7·8월 두 달간 생활민원 대표번호 ‘빨리처리(8272)’ 통해 41건의 생활민원 접수·이중 33건 처리 –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지난달 20일 문을 연 ‘쌍방향 소통공간’을 통한 소통도 ‘활발’ – 생활민원 전화(120)와 천년전주 콜센터(063-222-1000) 통한 시민 소통 및 민원 해결도 지속 추진 ○ 전주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다양한…
신안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실천전략 마련 위한 매니페스토 특강 개최..”민선 9기 공약사업 실행력 높이고 군민 체감형 공약으로 구체화”
신안군이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한층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천전략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7일 군청 공연장에서 공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매니페스토 특강’을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민선 9기 공약을 군민과의 약속이자 신안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공약별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한득수 임실군수, 주민눈높이 1호 약속… 읍면장실 1층 이전 큰 호응
한득수 임실군수가 민선 9기 취임식에서 약속한 주민 눈높이 1호 약속인 읍면장실의 1층 이전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 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많은 군민들이 2층 면장실 방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고령의 어르신들이 면장을 만나기 위해 2층으로 오르내리시는 걸 힘들어 하신다”며 “이러한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읍면장실을 청사 1층으로 이전하고, 읍면장의 상시 민원상담 체계를…
여수시, 민선9기 열린 ‘현안점검 간부회의’ 개최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현안점검 간부회의’를 SNS에 실시간 중계하는 등 열린 행정 강화에 나섰다. 이는 ‘시민에게 열린 간부회의 운영’을 약속한 민선9기 서영학 시장의 공약으로, 시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함이다. 실제로 시는 지난 10일 서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단장, 섬박람회조직위원회 운영본부장, 보좌기관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민선 9기 첫 현안점검 간부회의’를 여수시…
형식은 덜고, 정책은 더하고’ 민선 9기 전주시 힘찬 출발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 ‘ 형식은 덜고, 정책은 더하고’ 민선 9기 전주시 힘찬 출발 – 제41대 조지훈 전주시장, 1일 취임식 대신 정책브리핑을 통해 시정철학과 핵심 정책 공유 – 시민 체감형 변화와 성과 중심 시정 운영 강조하고, 시민 주권·열린 행정 의지 표명 – 민선9기 4년간 생생한 현장의 의견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시정 운영할 계획…
이원택 지사 1호 결재는‘간부회의 생중계’
이원택 지사 1호 결재는‘간부회의 생중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도정 의사결정 과정을 도민에게 공개하는 ‘간부회의 생중계’를 통해 도민주권 시대를 위한 열린 행정에 나선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민선 9기 출범 첫날 간부회의 생중계 추진 계획을 1호 결재로 처리했다. 이 조치는 도정 핵심 회의 과정을 도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도민의 알 권리와 참여를 확대하기…
제11대 손훈모 순천시장 취임, 민선9기 시민주권 시대 개막
– ‘시민주권 시대, 소통하는 열린 순천’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 제시 –– 시민 3천여 명과 함께 순천의 새 시작 축하, 현장 중심 소통 행정 본격화 – 제11대 손훈모 순천시장이 7월 1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9기 순천시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취임식은 ‘도시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손 시장의 시정 철학을 담아 마련됐으며, 각계각층 시민과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