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달맞이공원에 900m 무장애 나눔길 열렸다
– 국일관~달 조형물 500m 휠체어 이용 가능, 보행약자 공원 접근성 높여 – 영암군 달맞이공원에 장애인과 어르신 등 보행약자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900m 길이의 ‘무장애 나눔길’이 조성됐다. 영암군은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지원사업으로 추진한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을 지난 9월 30일 준공했다. 사업에는 복권기금과 군비 등 4억2,953만원을 투입했다. 기존 560m 구간을 정비하고 370m의 길을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