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열대과일, 가공상품으로 만난다
[사진1~2: 백행과 가공식품 시식회. 장성군 제공] 장성군이 최근 황룡면 소재 농가에서 열대과일 가공 시제품에 대한 소비자 평가회를 가졌다. 앞서, 군은 지난 3월부터 ‘열대과일 및 소핵과 가공기술 상품화 시범사업’을 추진해 백향과를 활용한 ‘필링’과 ‘소스’를 ‘스틱형 제품’으로 제작했다. 조용식 국립식량과학원 발효가공식품과 박사로부터 백향과 잼 관련 특허기술을 전수받는 등 품질 향상을 위한 다각도의 지원도 펼쳤다. 농산물 판매 위주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