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신광면 연천·신촌마을, 3년간의 으뜸마을 사업 마무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신광면 연천·신촌마을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를 통해 추진한 주민 편의시설 확충과 마을 경관 개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함평군은 25일 “신광면 연천·신촌마을이 3년간의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신광면 연천·신촌마을은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마을 초입 정자와 마을 안길 벽면을 정비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돌담길과 어우러진 마을 경관 개선 사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