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돌봄 한 지붕 아래…정읍 연지하모니홀 개관
문화·돌봄 한 지붕 아래…정읍 연지하모니홀 개관 마을카페와 아동 돌봄시설, 100석 규모 공연장을 한곳에 갖춘 복합 어울림 공간 ‘연지하모니홀’이 정읍 연지동에 문을 열었다. 정읍시는 지난 8일 오후 4시 연지하모니홀에서 개관식을 열고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개관식에는 이학수 시장과 이복형 시의회 의장, 임승식 도의원, 시의원, 관계기관·단체장, 박월순 정읍연지마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조합원, 지역 주민 등…
쉬고 즐기고 아이도 돌보고…정읍 연지하모니홀, 주민 생활거점으로
쉬고 즐기고 아이도 돌보고…정읍 연지하모니홀, 주민 생활거점으로 정읍시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연지하모니홀에서 어린이 380여 명을 위한 인형극을 선보이며 공연장 운영을 본격화했다. 정읍시와 정읍시지역활력센터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연지하모니홀에서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아동 성폭력 예방 인형극 ‘소중한 나, 안전한 우리’를 공연했다. 공연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하루 두 차례씩 모두 네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