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연운항시, 민선9기 맞아 문화·관광·경제 교류 활짝
– 연운항시 두보 부시장 대표단 목포 방문…자매결연 35주년 교류 협력 논의 – 서유기 도서 기증·목포-평택-연운항 국제항로 개설 등 협력방안 모색 목포시(시장 강성휘)의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강소성 연운항시 두보(杜波) 부시장 등 대표단 6명이 지난 11일 목포를 방문해 양 도시 간 문화·관광·경제 분야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연운항시 대표단은 목포해상케이블카와 목포신항, 목포시립도서관 등을 둘러보며 목포의 관광자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