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소방, 노후 아파트 연기감지기 설치 사업 현장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광주권역부본부는 25일 오후 서구 화정동 한 아파트에서 ‘단독경보형 연기 감지기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화재에 취약한 노후 공동주택에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를 설치, 화재 발생을 빠르게 파악해 초기에 대응함으로써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단독 대피가 어려운 13세 미만 아동과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이 거주하는 세대를 우선 설치해 안전을 확보한다.…
전북소방,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 ‘전국 2위’ 현장 중심 예방행정 결실
전북소방,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 ‘전국 2위’ 현장 중심 예방행정 결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소방청이 실시한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종합평가에서 도 단위 전국 2위를 차지하며 현장 중심의 화재예방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전국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대형화재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화재예방대책의 추진 실적과 소방정책의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소리 대신 빛으로 화재 알린다. 전북소방본부, 청각·언어 장애인 800세대에 시각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사업 추진
소리 대신 빛으로 화재 알린다. 전북소방본부, 청각·언어 장애인 800세대에 시각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사업 추진 이미지(2) 소리 대신 빛으로 화재 알린다. 전북소방본부, 청각·언어 장애인 800세대에 시각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사업 추진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청각·언어장애인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도내 청각·언어장애인 800세대를 대상으로 시각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