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구·지역상생 혁신 성과로 국립대육성사업 ‘S등급’
전북대학교가 교육혁신과 연구 경쟁력 강화, 글로벌 역량 제고, 지역사회와의 자원 공유 등 대학 전반의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이에 따라 전북대는 224억7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돼 올해 국립대학육성사업비로 총 324억5000만 원을 확보했다. 대학은 이를 바탕으로 AI 기반 교육혁신을 고도화하고 연구 경쟁력과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전남대학교, 4단계 BK21 ‘신규 시범사업’ 2개 선정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의 2026년 신규 시범사업에서 2개 사업에 예비 선정됐다. 특히, 전남대는 지역대학에서 2개 사업에 선정된 유일한 대학으로 미래 산업을 선도할 연구 역량과 인재 양성 시스템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이번 신규 시범사업에서 7개 교육연구단과 10개 대학 중 전남대는 ▲지역대학 연합형 교육연구단과 ▲이공 우수인재 성장경로 지원 사업 대학에 선정되는 쾌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