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문화원, 광복절 맞아‘광복소나무 기념행사’개최
순창문화원은 광복절을 앞둔 14일 순창초등학교 객사 앞 광복소나무 일원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광복소나무 기념식 및 표지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광희 순창부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순창문화원 회원 및 순창항일정신계승회 회원, 그리고 순창북중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광복소나무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보존하기 위한 ‘표지판 제막식’이 함께 거행되어…
이번 휴가, 버스 타고 광산구 명소 여행 어때?
체험형 관광 ‘알리요투어’ 운영…‘마한유적~윤상원 생가~월봉‧무양서원’ 8월 첫 투어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험형 버스 관광 프로그램인 ‘광산 알리요투어’를 운영한다. ‘광산 알리요투어’는 버스를 타고 광산구의 주요 명소, 문화자원을 테마로 연결한 경로를 다니며,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광산구는 8월부터 11월까지 특색 있는 체험과 볼거리가 가득한 ‘버스 여행’의 기회를 마련, 대표 도심 관광 콘텐츠를…
해남군「해남의 청동기 문화와 고인돌 사회」콜로키움 개최
해남군「해남의 청동기 문화와 고인돌 사회」콜로키움 개최 26일 해남문화예술회관, 청동기 유적 학술 가치 재정립 해남군이 지역 역사 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기 위한 의미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군은 오는 6월 26일 오후 2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제2회 해남역사 콜로키움(토론회)‘해남의 청동기 문화와 고인돌 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콜로키움(토론회)은‘해남 지역 고인돌 연구의 흐름과 의미’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