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광양시, 9월 「독서의 달」 맞아 87종 독서문화행사 풍성
– ‘그냥 좋아서(書)’ 슬로건 아래 7개 도서관 특색 살린 프로그램 운영 – – 작가 강연부터 공연·문학기행·체험까지…세대별 독서문화행사 마련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도록 7개 시립도서관에서 공연·강연·전시·체험 등 총 87종의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2026년 독서의 달은 ‘그냥 좋아서(書)’를 슬로건으로 공연 4종, 전시·나눔 10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