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만에 다시 영산포읍으로”…나주시, 주민공청회 개최
역사적 정체성 회복과 지역소멸 대응 위해 영산포읍 환원 추진 영강·영산·이창동 통합 추진계획, 교육·세정·복지 등 혜택 설명 오는 9월 11일까지 추가 의견수렴 통해 2027년 1월 개청 목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영강동, 영산동, 이창동을 하나의 영산포읍으로 환원해 역사적 정체성을 되살리고 교육, 세정, 복지 등 주민 체감 혜택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주민들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듣는…
김제시·김제문화원, ‘김제 집성촌 성씨 뿌리기록 사업’역량 강화… 대전 족보박물관 견학
김제시와 김제문화원이 지역 사회의 뿌리를 찾고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와 김제문화원은 지난 18일 현재 추진 중인 ‘김제 집성촌 성씨(姓氏) 계파(계통과 갈래) 뿌리 기록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종중 대표 및 임원들과 함께 대전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대전 족보박물관을 관람하고 뿌리공원 내에 조성된 성씨별 조형물을 직접 찾아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