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시민의 날·노래·헌장’ 시민 의견 듣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통합특별시의 정체성과 미래 가치를 담을 ‘시민의 날’, ‘시민의 노래’, ‘시민헌장’, 상징 3종을 정하기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의견수렴은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이메일과 문자메시지(SMS)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민의 날과 시민의 노래는 후보별 선호도를 조사한다. 시민헌장은 헌장안의 내용과 방향에 대한 의견을 받는다. 통합특별시는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시민의 날과 시민의 노래 후보를 선정하고…
“대한독립 만세”…나주시 특별공연 ‘함성’, 그날의 감동 재현
1929년 학생독립운동, 평범한 나주 시민의 시선으로 재조명 관객 함께 태극기 흔들며 광복 81주년 의미와 감동 더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1929년 나주 학생독립운동’을 평범한 시민들의 시선으로 재조명한 특별공연 ‘함성’을 선보이며 독립을 향한 뜨거운 외침과 그날의 태극물결을 시민들과 함께 되살렸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광복절 81주년 기념 융복합 창작공연 ‘함성’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이미지(2) 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이미지(3) 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도청 공연장에서 완주군, 진안군과 함께 ‘임진왜란 웅치전투 승전기념 추도식’을 개최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올해로 434주년을 맞은 웅치전투는 임진왜란 초기인 1592년 전라도로 진격하던 왜군에 맞서…
순창문화원, 광복절 맞아‘광복소나무 기념행사’개최
순창문화원은 광복절을 앞둔 14일 순창초등학교 객사 앞 광복소나무 일원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광복소나무 기념식 및 표지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광희 순창부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순창문화원 회원 및 순창항일정신계승회 회원, 그리고 순창북중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광복소나무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보존하기 위한 ‘표지판 제막식’이 함께 거행되어…
해남군, 제3회 해남역사 콜로키움‘해남의 성곽이 말해주는 것들’
해남군, 제3회 해남역사 콜로키움‘해남의 성곽이 말해주는 것들’ 28일 군 문예회관, 관방유적 보존·정비 방안 열린 토론 해남군은 오는 28일 오후 2시 해남문화예술회관 1층 다목적실에서‘해남의 성곽이 말해주는 것들’을 주제로 2026년 제3회 해남역사 콜로키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콜로키움은‘해남 성과 봉수 등 관방유적으로 재구성’을 주요 내용으로 성곽과 봉수 등 관방유적에 축적된 역사적 의미를 발굴하고 해남의 지역사를 입체적으로 재구성하기…
유성구, ‘홍범도장군로’ 명예도로명 2031년까지 연장
유성구, ‘홍범도장군로’ 명예도로명 2031년까지 연장 2021년 지정 이후 심의 통해 5년 연장…독립운동 역사적 의미 계승 대전 유성구의 ‘홍범도 장군로’ 명예도로명 사용이 5년 연장된다.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독립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정한 ‘홍범도 장군로’ 명예도로명 사용 연장을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홍범도 장군로는 지난 2021년 봉오동 전투 101주년과 홍범도 장군의 국립대전현충원 유해 안장을 기념해…
여수시, 이야포·두룩여 미군폭격사건 제76주년 추모제 개최
– 희생자들의 넋 기리며 평화의 가치 되새겨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3일 남면 안도 이야포 평화공원에서 ‘이야포·두룩여 미군폭격사건 제76주년 민간인 희생자 추모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야포·두룩여 미군폭격사건은 1950년 8월 남면 안도 인근 해상에서 제주도로 향하던 피난선과 조업 중이던 어선이 미군기의 기총사격을 받아 다수의 민간인이 희생된 사건으로, 한국전쟁기 여수지역을 대표하는 민간인 희생 사건으로 남아…
대전시, 제7회 대전역사문화학술대회 개최
대전시, 제7회 대전역사문화학술대회 개최 대전시는 26일 대전시립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제7회 대전역사문화학술대회 ‘해방공간의 대전문학과 문예지’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1945년 광복 직후부터 한국전쟁 이전까지 대전에서 발행된 문예지와 문학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 문학의 형성과 문단의 흐름을 살펴보고, 해방기 대전문학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새로 확인된 자료를 바탕으로 해방기 대전 문학의 형성과 전개 과정을 심층적으로…
정읍시재향군인회,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정읍시재향군인회,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정읍시재향군인회(회장 이쌍행)는 25일 정읍체육관에서 참전유공자와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열고 호국 영령의 숭고한 헌신을 기렸다. 이번 행사는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사회의 안보 의식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이학수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기관·보훈 단체장, 참전유공자와 시민이 함께했다. 기념식은 시립합창단의…
완주 대둔산 축제 ‘동학농민혁명 최후 항전지’ 재조명
완주 대둔산 축제 ‘동학농민혁명 최후 항전지’ 재조명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운주지회 홍보부스 운영 완주군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운주지회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린 대둔산 축제에서 ‘동학농민혁명 대둔산 최후항전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렸다. 이번 홍보부스는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우금치 전투 이후 대둔산 일원에서 전개된 동학농민군의 최후 항전을 재조명하고, 대둔산이 지닌 역사적 상징성을 공유하고자…
세계적 특별 관광지 ‘디엠지 평화의 길’ 함께 걸어요
– 6. 12. ‘디엠지 평화의 길’ 26코스 걷기 행사 개최, 참가자 1,000명 모집(6. 2.~7.) – 생태관광지 ‘두타연’ 걷기, 인근 지역관광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기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함께 6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코리아둘레길’ 중 ‘디엠지(DMZ) 평화의 길’ 26코스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6월 2일부터 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