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목사고을 나주목 관아 ‘동헌’ 다시 선다
나무목 관아 동헌터 정비계획, 국가유산청 사적분과위원회 심의 통과 동헌 재현, 연지 복원, 역사문화공원 조성…관아 역사공간 회복 기대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최근 국가유산청 사적분과위원회에 제출한 ‘나주목 관아와 향교 동헌터 정비계획’이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동헌 재현과 연지 복원,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심의 통과는 그동안 국가유산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마련한 정비계획을 국가유산 분야…
광주문학관 “시·소설 작품 들으며, 문학·역사 공간 걸어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문학관은 시민의 목소리로 우리 지역의 문학과 역사를 연결하는 체험 프로그램 ‘목소리로 잇는 문학기행’을 17일 오전 9시30분부터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 낭독가 10인의 목소리가 담긴 오디오북을 들으며 광주문학관 상주작가인 송재영 작가와 함께 지역의 문학·역사적 공간을 걸어보는 시민 참여형 문학기행이다. 오디오북은 광주문학관이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2026 광주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했다. 오디오북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