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성 곁에 걷고 쉬는 근린공원 만든다
– 동무리 일원 맨발길·생태공원·야간조명 우선 조성, 유적 발굴과 단계별 추진 – 영암군이 영암읍성 유적과 인접한 영암읍 동무리 일원에 주민들이 걷고 쉴 수 있는 근린공원을 조성한다. 영암군은 총사업비 약 20억원을 들여 영암읍 동무리 160-1번지 일원에 ‘영암근린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사업 대상지에 영암읍성 유적 발굴이 필요한 점을 고려해 공원 조성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우선 공원 둘레를 걷는 맨발길과…
박성현 광양시장, 광양문화원 방문… 지역문화 발전 방안 논의
– 향토문화 계승과 시민 문화향유 확대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29일 광양문화원을 방문해 이형휘 광양문화원장을 비롯한 문화원 임원진과 만남을 가지고, 지역문화 발전 방향과 문화원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문화예술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광양문화원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향토문화의 계승·발전과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