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보육교직원 정책역량 강화 및 소통 연수 추진
완주군 보육교직원 정책역량 강화 및 소통 연수 추진 역사·문화 탐방 및 생태건축 공간 벤치마킹으로 보육 역량 제고 완주군은 관내 보육교직원의 소통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보육 정책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 9월 4일(1차) 개최에 이어, 오는 9월 11일(2차)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영유아 보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애쓰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나주시 다도면 이장협의회, 남도의병역사박물관 현장 관람
나주 의병 역사와 의병 정신 되새기며 지역 역사 문화 가치 공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다도면은 10일 다도면 이장협의회 유상호 회장을 비롯한 이장들이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을 방문해 현장 관람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인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나주 의병의 역사적 가치와 숭고한 의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현장 관람은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이 단체 관람 활성화를 위해 추진…
나주시 송월동통장협의회,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단체 관람
지역 역사문화 체험하며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위한 소통의 시간 가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송월동 통장협의회(회장 신영희)가 10일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을 찾아 지역의 역사와 의병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송월동 통합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지역의 역사 문화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고장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는 통장들의 소통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김제시, ‘2026 국가유산 야행’ 9월 18일 개막
김제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사적 ‘김제군 관아와 향교’ 일원에서 「2026 김제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아와 향교의 밤, 김제를 걷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야행은 조선시대 수령이 실천해야 했던 일곱 가지 책무인 ‘수령칠사’를 중심으로 김제 관아의 역사와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다. ‘웰컴투 조선’을 더욱 알차게 구성해 조선시대 신분체험(신분뽑기․호패만들기)과 화폐(엽전) 체험은 김제 국가유산 야행만의…
익산 ‘백제사리장엄관’ 조성 논의 본격
익산 ‘백제사리장엄관’ 조성 논의 본격 – 8일, 국회의원회관서 ‘백제사리장엄관 조성 위한 국회 정책 세미나’ 열려 – – 국립익산박물관 차별화·특성화 전략과 백제사리장엄관 조성 필요성 논의 – – 백제문화 브랜드 가치 높이고 세계적인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육성 기대 – 익산 백제문화의 가치와 정체성을 한층 높일…
‘풍향중’ 따라 익산 매력 속으로…테마 시티투어 성료
‘풍향중’ 따라 익산 매력 속으로…테마 시티투어 성료 – 전국 각지 관광객 100여 명 참여…익산의 다채로운 매력 선보여 – – 왕궁리유적·미륵사지·보석박물관·황등석산전망대 등 대표 명소 탐방 – 익산시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높아진 익산 관광에 대한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연결하며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렸다. 익산시는 유튜브 콘텐츠 ‘풍향중’에서 소개된 관광명소를…
영산강 천년의 이야기, 나주 시민과 다시 잇다
2026년 영산강 인문 아카데미 제6기 개강…첫 강의 ‘마한과 나주’ 연구소 총서 ‘고려 ‘어향’ 나주의 재조명과 영산강’ 나주시에 증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마한 이래 천년을 이어온 영산강의 역사, 문화, 생태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되짚고 축적된 학술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유산의 보존과 미래 활용 방안까지 모색하는 ‘2026년 영산강 인문 아카데미’ 제6기의 문을 열었다. 7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4일…
광양시, 최수종·하희라가 걸은 ‘광양의 시간여행’ 떠나볼까
– KBS2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가 조명한 광양의 역사·문화 여행코스 주목 – – 숲과 문화공간, 골목과 시장, 계곡의 쉼까지…도시가 품은 시간 따라가는 여정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최근 KBS2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에서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걸으며 소개한 ‘광양의 시간여행’ 코스가 광양의 역사와 문화, 원도심과 자연을 잇는 여행코스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 여행의 매력은 단순히…
촬영부터 진행·제작까지…장애인들이 완성한 ‘정읍 이야기’
촬영부터 진행·제작까지…장애인들이 완성한 ‘정읍 이야기’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이 장애인 이용자들이 지역의 역사문화유적을 탐방하며 직접 촬영과 진행, 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정읍역사문화기행단 브이로그’를 운영했다.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모두 13차례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정읍의 주요 역사문화 공간을 차례로 방문해 각 장소의 역사적 의미와 풍경을 영상에 담았다. 교육에서는…
낮에는 문화, 밤에는 낭만…9월 나주읍성이 즐겁다
[기획특집] 테리 보더展, 수문장, 달빛산책, 밤마실 등 원도심 즐길 거리 풍성 전시, 역사 체험부터 달빛 러닝, DJ까지…낮과 밤 잇는 문화여행 9월 한 달 나주읍성 곳곳에서 문화 행사, 원도심 체류 관광 활성화 천년 역사를 품은 나주읍성이 9월 한 달간 낮에는 예술과 역사문화를 만나고 밤에는 산책과 러닝, 음악을 즐기는 ‘온종일 문화여행’ 공간으로 변신하며 밤이 빛나는 체류형 문화관광…
공연「정평구의 하얀비상」, 9월 4일 김제향교에서 개막
김제시는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과 주최하고 ‘문화예술 원평’이 주관하는 김제의 역사와 인물을 소재로 한 상설공연 <정평구의 하얀비상>을 오는 9월 4일 김제향교에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정평구의 하얀비상>은 조선시대 비거(飛車)를 통해 하늘을 날고자 했던 김제 부량면 출신의 무신 발명가 정평구 선생의 꿈과 도전, 희망을 그린 작품이다. 임진왜란 당시 창의적인 무기와 ‘비거(飛車)’를 개발해 나라를 구하고자 했던 그의 삶을…
나주시, 영산강 천년의 이야기를 시민과 나눈다
마한부터 미래까지 영산강 역사문화, 생태 가치 새롭게 조명 9월 3일까지 60명 모집…10월 3일 영산강 일원 정자 현장답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마한의 숨결부터 오늘의 삶과 미래도시까지 천년의 세월을 품은 영산강의 역사, 문화, 생태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되짚고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는 인문학의 장을 마련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026년 영산강 인문 아카데미’ 제6기 수강생을 오는 9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김제시 광복절 맞아 대한독립만세 스탬프투어’ 성황리에 마무리
김제시는 아리랑문학마을(이하 문학마을)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문학마을과 죽산면 소재지 일원에서 진행한 벽아죽원(ONE) 8·15 SNS 챌린지 ‘대한독립만세 스탬프투어‘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김제시의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문학마을과 죽산면 소재지에 마련된 6개 거점을 순회하며 미션을…
김제시 벽아죽원(ONE) 8·15 SNS 챌린지 대한독립만세 스탬프투어
김제시는 아리랑문학마을(이하 문학마을)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15일과 16일 2일간 문학마을과 죽산면소재지 일원에서 벽아죽원(ONE) 8·15 SNS 챌린지 ‘대한독립만세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벽아죽원(ONE)은 벽골제관광지-문학마을-죽산면소재지(하시모토농장 등) = 원(ONE), ‘하나의 관광권역’을 줄인 축약어로 문학마을TF팀이 기획한 광역연계사업의 이름이다. 이번 챌린지는 그 중 문학마을의 의제[우리의 독립은…
강진 ‘사의재 한옥스테이’ 머무는 순간 ‘힐링 가득’
8월1일 새단장 재오픈 체류형 숙박시설로 안성맞춤 다산 숨결에 현대의 쉼을 더한 역사·문화 체험 명소 강진군이 역사문화 관광자원인 사의재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의재 한옥체험관’을 ‘사의재 한옥스테이’로 새롭게 단장하고 오는 8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사의재는 조선 후기 실학자 다산 정약용이 강진 유배 초기 머물며 학문과 사색의 기틀을 다진 곳으로, ‘생각을 바르게 하고,…
“‘먹고·사고·보고’ 정읍 보물 한 번에”…‘369 투어’ 130명 찾았다
“‘먹고·사고·보고’ 정읍 보물 한 번에”…‘369 투어’ 130명 찾았다 정읍시가 역사문화와 도시재생, 먹거리·특산품·관광명소를 하나로 엮은 ‘정읍 369 투어’를 운영해 타 지역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정읍 369 투어’는 주요 도시재생 거점시설과 역사문화자원을 연결하고 정읍의 보물인 3미·6품·9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여행이다. 시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타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모두 네 차례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보고 만들고 즐기고…‘광산 알리요투어’ 첫 운행
역사문화 명소·체험 한 번에…실내 중심 역사문화 체험·해설 호응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광산의 역사와 문화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광산 알리요투어’로 이어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난 8일 시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산 알리요투어’의 첫 운행을 마쳤다. ‘광산 알리요투어’는 버스를 타고 광산구의 주요 명소와 관광자원을 테마별로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첫 투어는 휴가철과 폭염을 고려해 실내…
군산의 밤, 역사와 문화를 만나다…‘2026 군산 국가유산 야행’ 개최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오는 14일(금)부터 16일(일),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총 5일간 구 조선식량영단 등 원도심 일원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2026년 군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군산 국가유산 야행’은 군산의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해 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야간 국가유산 활용사업이다. 야간에만 즐길 수 있는 군산만의 문화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 「화사로프로젝트」로 해외 신규 관광상품 선보여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 「화사로프로젝트」로 해외 신규 관광상품 선보여– K-미식과 역사문화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으로 해외 관광객 호응 –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임지락)은 해외 인바운드 관광시장 다변화와 글로벌 치유관광 브랜드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화사로프로젝트 III’의 하나로 해외 인바운드 여행사와 연계한 신규 관광상품을 개발해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러시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흥군, 흥양의 기록을 깨우는 박물관대학 개강
이순신과 흥양수군 주제로 8회 운영… 기획전 연계 역사문화 교육 고흥군(군수 공영민) 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 28일 양국진 부군수와 수강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박물관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박물관대학은 ‘이순신의 바다, 흥양의 기록을 깨우다’를 주제로, 이순신 장군의 활약과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승리를 뒷받침한 흥양수군의 역할을 조명하고, 고흥 지역에 남아 있는 역사적 기록의…
백일홍 만개한 옥구향교, ‘2026 백일홍 디카시 공모전’ 개최
옥구향교(전교 김옥중)가 진분홍색 백일홍이 만개하는 계절을 맞아 ‘2026 옥구향교 백일홍 디카시 공모전’을 개최한다. 옥구향교에 피어난 진분홍 백일홍은 유서 깊은 명륜당과 대성전의 고풍스러운 기와지붕, 세월의 흔적이 깃든 단청과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이러한 독특한 경관은 매년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옥구향교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정읍사부터 우리 가요 변천사까지…한국가요촌 달하 가요전시관 재개관
정읍사부터 우리 가요 변천사까지…한국가요촌 달하 가요전시관 재개관 정읍시는 백제가요 정읍사를 주제로 조성한 역사문화 관광지 ‘한국가요촌 달하’의 가요전시관을 새롭게 단장해 지난 18일 재개관했다. 전시관은 이날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 관람객을 맞고 있다. 가요전시관 개편에는 도비 10억원과 시비 10억원 등 총 20억원이 투입됐다. 전시관은 현존하는 유일한 백제가요 정읍사와 이를 궁중 기악곡으로 전승한 수제천을 주제로 한 ‘정읍사실’, 우리 가요의…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모티콘 공모전’ 개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재 및 스토리 활용 이모티콘 IP 공모, 총상금 2백만 원 – <사진 설명 :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모티콘 공모전 모집 포스터>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함께 지역 소재와 스토리를 활용한 창작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모티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안역사박물관, 휴게소에서 만나는 진안의 역사문화 전시 개최
진안역사박물관, 휴게소에서 만나는 진안의 역사문화 전시 개최 = 8월 13일까지 김제휴게소에서 ‘박물관 in 휴게소’ 전시 열어 = 진안역사박물관이 7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새만금고속도로 김제휴게소(새만금방향) 2층 전망대 전시공간에서 진안의 역사문화를 소개하는 「진안고원과 마이산을 품은 진안의 이야기, 길 위에서 만나다」 전시를 개최한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사)전북박물관미술관협의회,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9개…
장성군 ‘천년고찰’ 백양사·백암산 명승 지정 확대됐다
장성군이 천년고찰 백양사와 백암산 일대가 명승으로 확대 지정됐다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은 최근 명승 ‘장성 백양사 백학봉’의 지정구역을 백양사와 산내 암자까지 확대하고, 명칭을 ‘장성 백암산 백양사 일원’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 고시에 따라, 명승 지정 구역은 기존 31필지(약 58만㎡)에서, 백양사 본사와 산내 암자 10곳, 주변 생태지역을 모두 포함한 55필지(약 492만㎡)로 8.4배 가까이 넓어졌다. 명칭 역시 백암산…
김제시, 진봉산 망해사 일원 종합정비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제 진봉산 망해사 일원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국가 명승으로 지정된 진봉산 망해사 일원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활용 방안을 담은 종합정비계획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이현서 부시장을 비롯해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 주지 화평 스님, 망해사 주지 우림 스님, 전 국가유산청장을 역임한 김종진 청장, 자연유산위원회 이상석 위원장과 윤주 위원,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문화관광재단, 스테이씨가 함께한 익산·정읍 여행 ‘돌박2일’ 공개
전북문화관광재단, 스테이씨가 함께한 익산·정읍 여행 ‘돌박2일’ 공개 ○ 익산 미륵사지·백제왕궁박물관, 정읍 장금이파크 배경으로 전북 관광자원 소개 ○ 아이돌 예능 콘텐츠와 지역 관광자원 연계해 2030세대 대상 전북 여행 관심 확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KBS Kpop 유튜브 콘텐츠 ‘돌박2일’의 전북편이 28일 첫 공개됐으며, 후속편은 7월 5일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전주한옥마을의 옛 모습 담은 특별전 열려!
전주한옥마을의 옛 모습 담은 특별전 열려! – 전주한옥마을역사관, 오는 10월 18일까지 ‘시간의 골목, 전주한옥마을’ 주제로 2026년 특별전 개최 – 옛 사진과 지도, 완산지 등 기록물과 생활 소장품 통해 전주한옥마을의 옛 모습을 소개하고 현재의 모습 재조명 ○ 전주한옥마을의 옛 사진 속에 담긴 도시의 기억과 역사문화를 조명하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 전주시 한옥마을사업소와 전주한옥마을역사관은 지난 23일부터 오는…
어린이 역사문화 창작대회 ‘맞추랑께 그리랑께’ 참가자 모집
어린이 역사문화 창작대회 ‘맞추랑께 그리랑께’ 참가자 모집 – 시, 오는 27일 전라감영서 어린이 역사문화 창작대회인 ‘맞추랑께 그리랑께’ 개최 – 전라감영의 역사와 인물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 – 올해 전라감영의 날 첫 번째 행사로 향후 시민 장기자랑·김장문화 프로그램 진행 예정 ○ 전주시는 오는 27일 전라감영 일원에서 전라감영의 역사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체험하고 향유하기 위한…
익산시 왕도역사관, 미래 5년 담은 발전계획 수립
익산시 왕도역사관, 미래 5년 담은 발전계획 수립 – 인공지능 활용·현장 경험 토대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 – 고품격 콘텐츠 육성·스마트 환경 고도화 등 4대 전략 제시 – 익산시가 인공지능(AI) 기술과 직원들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왕도역사관의 미래 5년을 담은 발전 청사진을 마련했다. 익산시 왕도역사관은 ‘중장기 발전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나주시, ‘첫만남센터’ 개관…175년 전 한불 첫 만남 역사 잇는다
주한 프랑스대사관 영사, 前)주프랑스 대사 등 500여 명 참석 1851년 나르발호 사건 재조명…한·불 우호와 교류의 역사 되새겨 행안부 로컬브랜딩 사업 결실…나주읍성 관광·상권 활성화 기대 전남 나주시가 175년 전 프랑스와의 역사적 첫 만남을 기념하는 ‘나주 첫만남센터’를 개관하며 한불 교류의 상징적 공간이자 나주읍성 관광 활성화를 이끌 새로운 역사 문화 거점을 선보였다. 나주시와 나주문화재단은 지난 20일 동헌터 일원과…
여수시, 국내외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로 관광객 유치 나선다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앞두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섬 관광자원 집중 홍보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국내 여행사와 미국·중국·동남아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문 여행사 등 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여수의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여수의 역사문화·미식·해양관광 자원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늘어날 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역사가 머무는 공간’ 경기전·전라감영으로의 초대
‘역사가 머무는 공간’ 경기전·전라감영으로의 초대 – 시, 경기전·전라감영에서 공연·체험·야간탐방 등 다채로운 역사문화 콘텐츠 운영 – 수문장 교대의식·왕과의 산책·전라관찰사의 탄생 등 대표 프로그램 오는 11월까지 선보여 –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유산 향유 기회 확대 및 전주 관광 활성화 기대 ○ 전주시가 시민과 전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문화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기 위해 경기전과 전라감영에서 다채로운…
군산시 미성동, 취약계층 청소년 역사문화 체험 지원
군산시 미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윤희·김용배)는 지난 13일 관내 교육급여 대상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추진한 ‘함께 걷기(워킹투게더) 동행여행’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행여행는 충남 부여에 위치한 백제문화단지와 국립부여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청소년과 보호자, 미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등 총 3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백제문화단지 체험과 국립부여박물관 전시해설 어린이 역사수업에 참여하며 역사와…
조선을 넘어 후백제의 찬란한 역사를 알리다!
조선을 넘어 후백제의 찬란한 역사를 알리다! – 5~6일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후백제의 흔적 따라가는 참여형 콘텐츠 ‘호응’ – 후백제 역사 활용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전주야행 세계관 확장, 미래 지역문화 콘텐츠 확보 – 국가유산 축제 통해 지역 상권과의 협력 및 연계 강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도 마련 ○ 전주의 국가유산을 따라 걷고, 즐기고, 머물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