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한국 선교기지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26일 학술대회 개최
– 오는 26일, 순천대서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의 보편적 가치 규명과 세계유산 등재 방향 모색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순천 매산등을 비롯한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논리와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학술대회를 오는 26일 순천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순천시와 선교기지 세계유산 등재 지방정부협의회(회장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여수시, 거문도 근대역사문화공간 보존·활용 위해 관계기관과 맞손
– 주한영국대사관·국가유산청 등 4개 기관 협약… 역사문화유산 보존·활용 및 지역 활성화 협력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11일 주한영국대사관, 국가유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 거문도 근대역사문화공간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해 허민 국가유산청장,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길용 문화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여수 거문도의…
장수군, 김제휴게소서 ‘백두대간을 품은 장수 가야’특별전 개최
수군은 1,500년 전 고대 장수가야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대중에게 선보이기 위해 김제휴게소(새만금방향) 2층 전망대에서 7월 9일까지 ‘2026 박물관 IN 휴게소–백두대간을 품은 장수 가야’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도내 주요 박물관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소개하는 ‘박물관 IN 휴게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