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10월에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
-곡성군, 문화로운 10월 역사·예술·영화를 한자리에- 곡성군이 2026년 마지막 ‘문화가 있는 달’인 10월을 맞아 지역의 역사·예술·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고사부터 독립영화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국내외 예술가와 함께하는 예술소풍까지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먼저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