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여성 농업인 위한 ‘찾아가는 교육’ 호응
[사진: 삼서면 유평마을 교육 현장.] 장성군 여성농업인센터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영농여건개선교육이 여성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02년에 설립된 장성군 여성농업인센터(남면 시목1길)는 여성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고충 상담과 영유아 보육, 방과후학습 프로그램 등도 제공해 지속가능한 농촌공동체 조성을 뒷받침한다. 전국에 25곳이 있으며, 전남광주에선 장성을 포함해 총 4곳이 운영 중이다. 이번…
함평군 생활개선회, 2026년 읍면 순회 과제 교육 실시
전남 함평군 한국생활개선함평군연합회(이하 함평군 생활개선회)가 9개 읍면 생활개선회를 대상으로 순회 과제 교육을 통한 회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함평군은 12일 “오는 19일까지 함평군 생활개선회가 9개 읍면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순회 과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함평군 생활개선회는 지역의 농업·환경·문화를 지키며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여성 농업인 단체로 현재 300여 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과제 교육은 읍면…
진안군, 농번기 공동급식 83개 마을 지원
= 여성 농업인 가사노동 경감 = 진안군이 지난 4월부터 시행 중인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사업’이 여성 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현재 83개 마을에서 운영 중인 공동급식은 마을당 최대 320만원의 부식비와 인건비를 지원받아, 여성 농업인들이 식사 준비 걱정 없이 영농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 공동급식을 이용 중인 한 여성 농업인은 “한창 바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