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10월까지 7회 과정 운영…성인지 감수성, 현장 모니터링 역량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전문성과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통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성평등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전날 나주시가족센터 강당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나주시는 지난 2019년 여성친화도시로 최초 지정된 데 이어 지난해 재지정에 성공했으며 성평등 추진…
영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서포터즈단, 기찬랜드 개장 앞두고 안전모니터링
– 이용 동선·편의시설 등 군민 눈높이 사전 점검 – 영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서포터즈단이 지난 9일 월출산기찬랜드 개장을 앞두고 물놀이장을 찾아 이용객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사전 안전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기찬랜드를 보다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포터즈단은 여성과 아동, 고령자 등 다양한 이용자의 입장에서 물놀이장 시설물 안전상태와 이동 동선, 휴게시설, 안내시설 등을…
“아줌마·아가씨 대신 사장님·선생님으로 불러주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가 여성 식당 종사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익숙한 말보다 존중의 말’ 호칭 개선 캠페인을 관내 음식점에서 오는 9월에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구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박양애)의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시민참여단은 지난 2022년 지역 여성 상인 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많은 여성 상인들이 손님들로부터 ‘아줌마’, ‘아가씨’ 등…
대전 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민·관·경 합동 점검 실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난 1일 소제동 카페거리와 대성여고 일원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야간 모니터링 및 폭력예방 캠페인(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대전동부경찰서 관계자, 구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소제동 카페거리와 소제중앙문화공원, 대성여고 주변 등 야간보행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방범용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와 비상벨 등 안전시설물의…
광주시, 여성친화마을 전문인력 육성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친화마을 사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2026년 여성친화마을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 여성친화마을 조성사업을 수행하는 6개 단체를 비롯해 2021∼2025년 여성친화마을 조성사업 수행 단체, 5개 자치구 주민자치회 등을 대상으로 하며, 여성친화마을에 관심 있는 공동체 구성원이나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2026년 여성친화마을 조성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