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김제시 저소득 취약계층에 “시원키트” 60박스 기탁
김제시는 20일 전북은행(부행장 최종구)이 저소득 취약계층에 시원키트 60박스(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시원키트는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일상생활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선풍기, 쿨토시, 홑이불 등 꼭 필요한 여름용품들로 구성됐다. 최종구 부행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취약계층의 일상은 생각보다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라며 “정성껏 준비한 키트가 시원한 하루를…
전북진안지역자활센터·전북인삼농협, 이웃에 ‘건강한 여름’ 선물
전북진안지역자활센터[이하 자활센터]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전북인삼농협으로부터 선풍기와 풍기인견이불 등 필수 여름용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참여주민들이 열대야를 극복하고 보다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에 센터는 지난 8월 12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참여주민들에게 기탁받은 후원 물품 배분을 신속하게 완료하여…
이불부터 선풍기까지 ‘한 상자에’…전북은행, 정읍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이불부터 선풍기까지 ‘한 상자에’…전북은행, 정읍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이 10일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정읍시에 400만원 상당의 여름용품 꾸러미 80상자를 전달했다. 정읍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학수 시장과 최종구 전북은행 부행장, 김태석 정읍지점장, 정현정 정읍시청지점장이 참석했다. 이번 나눔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꾸러미에는 여름용 이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