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대조기 대비 연안 안전사고 예방 총력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대조기를 맞아 해수면 상승에 따른 침수 및 연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침수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대조기는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평소보다 커지고 해수면이 높아지는 시기다. 평소보다 많은 양의 바닷물이 해안가로 유입되면서 저지대 침수와 갯바위·방파제 등 연안 지역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8월 14일 오전 4시 18분경에는 해수면 수위가 751cm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