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도선 특별교통대책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 기간 연안여객선과 도선 이용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해상교통 이용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군산·부안 지역 연안여객선과 군산 비안도 도선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안전관리와 수송능력 확대, 이용객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도는 군산지방해양수산청, 해양경찰서, 해양교통안전공단, 해운조합 등 관계기관과 특별교통대책반을 구성해 접안시설과 여객터미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