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중앙도서관, 큰글자책 시니어 에세이집 출판기념회 성료
– 「살아온 날이 글이 되다」 등 11종 발간, 신규 명예작가 8명 위촉 – 광양시 중앙도서관이 지난 26일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큰글자책 시니어 에세이 글쓰기」 프로그램 참여자와 지도강사가 참석한 가운데 에세이집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큰글자책 시니어 에세이 글쓰기」는 시니어가 자신의 삶과 경험을 글로 기록하고 책으로 펴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이혜란 강사의 지도로 총 13회의 글쓰기 수업을 진행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