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최상위 ‘A등급’ 선정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개평가에서 대전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상위인 ‘A등급’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과 건물 등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전기요금과 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173개 공동사업체(컨소시엄)가 참여했으며, 구는…
전남광주특별시-한전, 축산농가 에너지 효율 향상 ‘맞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5일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와 ‘농축산분야 에너지 효율향상 업무협약’을 하고, 축산농가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와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고효율 인버터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고효율 에너지기기 설치를 통해 축산농가의 에너지 절약과 탄소배출 감축을 추진하고,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기관은 축산농가의 고효율 인버터 보급…
부주동, 한국가스공사 후원 열효율개선사업 선정…노후 창호 교체
부주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가스공사의 후원으로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한 열효율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관내 경로당 2개소의 노후 창호를 교체했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효율이 낮은 사회복지시설의 열 손실을 줄이고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목포지역에서는 개인 주택 1개소와 사회복지시설 8개소 등 총 9개소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경로당은 5개소로 부주동 경로당 2개소가 포함됐다. 심경희…
군산시, 가정형(베란다) 태양광 보조금 지원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시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생활 속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가정형 태양광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가정형(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과 연계해 진행되며, 관내 589가구를 대상으로 설치비의 80%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500W 규모의 태양광 설비 설치비 100만 원 가운데 8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자는 20만 원을 부담하면 된다. 설치 시 4인 가구…
영광군,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 추진
영광군,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 추진 – 설치비 80% 지원… 공동주택 30세대 시범 보급 – 영광군(군수 권한대행 송광민)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미니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비를 지원하는 「2026년 영광군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가정용 태양광 보급 확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들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공동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