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에너지 대전환 속에서‘영암의 미래’찾는다
– 김세훈 빈센 사장 혁신공감 특강, 재생에너지와 지역 산업 연계 방안 모색- 영암군이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지역의 재생에너지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드는 방안을 군민과 함께 살펴봤다. 군은 지난 26일 김세훈 ㈜빈센 사장을 초청해 ‘에너지 대전환, 영암의 미래’를 주제로 두 번째 혁신공감 특강을 열었다. 김세훈 사장은 이날 강연에서 에너지 전환에 따라 산업과 지역사회가…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나주로
전력산업 전주기·재생에너지·켄텍 등 집적…에너지 대전환 핵심 거점 “통합 넘어 미래로”…에너지산업 혁신과 국가균형발전 선도모델 정부가 추진하는 발전 5사 통합 논의가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떠오르면서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가 어디에 들어설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발전 5사 통합은 단순한 공기업 조직개편을 넘어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재생에너지 확대, RE100, 인공지능(AI) 산업의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한민국…
영암군, 8,934억원 규모 제1회 추경예산(안) 편성
– 본예산 대비 1,743억 원 증액- – 영암형 농촌기본수당 51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50억원 등 군민 소득안정 초점- – 정부 공공자금 301억원 차입 계획, 미래형 커뮤니티-교동지구 도시개발사업 마무리-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8,934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군의회에 이송했다. 올해 본예산 대비 24.23%, 1,743억원이 증액된 수치로 일반회계는 25.72%, 1,680억원…
광주 반도체·영암·해남 솔라시도 동반성장으로 국가균형발전 실현
– 영암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 입장문 발표 – 영암군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광주 반도체와 영암·해남 솔라시도의 에너지 대전환이 함께 추진돼야 국가균형발전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이끌 수 있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정부가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제2의 반도체 생산거점을 조성하기로 한 결정을 적극 환영했다. 군은 “이는 국가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는…